이런저런 이야기들.

1. 백수생활이 오래되면 자신감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는 듯 하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의욕은 줄어들고 지쳐가기만 합니다. 집안에서는 눈치만 보이고... 뭐 그렇습니다. 결론은 안습의 백수생활중.

2. 맨유 EPL 우승 축! 개인적으로 박빠인지라, 박지성이 좋은 활약을 해줘서 기분이 좋습니다. 챔스 결승전에서도 좋은 활약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3. 윤하어린이가 요즘 많이 힘들어 보이네요.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서 2집 멋지게 만들어주길...^^

4. 내 것이, 내 길이 아니란걸 알면서도 쓸데없이 욕심을 내면 결국 후회만 남게 된다는 걸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헛된 기대를 한 제 잘못이겠지만요. 어쩌면 저는 지금까지 혼자만의 착각 속에 빠져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by 무니 | 2008/05/13 00:24 | 가벼운 끄적임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naive.egloos.com/tb/175475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玄武 at 2008/05/13 02:03
힘내세요. ㅠㅠ
Commented by 무니 at 2008/05/14 00:59
玄武 // 감사감사. 뭐 그래도 아직 세상은 살만 해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