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 2011/2/24

1. 일기를 딱 3일 쓰고 안쓴걸 보니 역시 작심삼일이라는 옛말은 하나도 틀린게 없군. ㅋㅋ

2. 신입 7명. 후아후아. 많다. 이름이랑 얼굴 외우기도 슬슬 어려워지네. 아무튼 잘 키워놔야지 뭐.

3. 마이피플 좋네. 카톡보다 낫다. 음성쪽지도 재밌고. ㅎㅎㅎ

4. 폰 번호는 언제 바꾸지? ㅡㅡ;

by 무니 | 2011/02/24 23:26 | 가벼운 끄적임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일기 - 2011/2/19

1. 입사동기인 동생녀석이 만나러 강남행. 옷산다고 해서 강남 유니클로 갔었는데, 나는 딱히 맘에 드는 옷은 못찾겠더라. 결국 나는 쇼핑 포기하고 걔만 옷 몇 개 샀음. 내 옷은 나중에 사야지.

2. 오는길에 다이소에 들러서 뚜껑있는 머그컵을 하나 샀다. 앞으로 저 컵 자주 쓰게 되려나.. 전에 쓰던 머그컵은 양치컵으로 쓰던가 아니면 펜꽂이(...)가 될 것 같음..;

3. VPS 호스팅.. 괜찮은곳 하나 찾았는데 하필 지금 서버쪽에 문제가 생겨서 정상 서비스를 안하고 있네. 그냥 다방24로 갈까 하다가, 일단 좀 기다려보기로 했다.

4. 도메인을 하나 새로 만들까 싶긴 한데.. 예전에 하나 갖고있던 도메인은 중국에서 가져가버렸네. .me 질러봐?

5. 웹서버는 lighttpd와 nginx. 어느게 좋을까 고민중. RoR 쓸거면 미투데이로 인해 검증된 nginx가 나을지도?

6. 오늘따라 갑자기 연락하시는 분들이. 하긴 가끔 그런날이 있더라.

7. 재밌는 아가씨로고. ㅋㅋ 20대면 아직은 아가씨지 뭐.

+. 뭔가 얘기하고 싶은 주제가 있었는데.. 이건 아무래도 따로 포스팅 하는게 맞지 싶다.

by 무니 | 2011/02/19 23:25 | 가벼운 끄적임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일기 - 2011/2/18

1. 지금은 기차 안. 10시가 넘어서야 겨우 회사에서 나올 수 있었다. 일의 효율은 점점 떨어지고.. 일은 계속 등에 지고 있고.. 수습이 안된다. 상황은 갈수록 악화.

2. 일단, VPS호스팅을 알아보기로 결정. CAFE24가 가장 유력. 곧 지를듯.

3. 아마 이 블로그도 조만간 다시 옮기게 되지 않을까 싶다. 뭐 이제 이글루스에 미련따위 없음.

4. 원래 주말에 간단한 일기장이나 하나 짜볼까 했더니만.. 내일 강남약속이 잡혀버렸네. 간만에 ROR 좀 만져볼랬더니 쉽지 않네.

5. 일단, 9월까지는 현상유지.

Posted via posterous

by 무니 | 2011/02/18 23:14 | 가벼운 끄적임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일기 - 2011/2/17

1. 고객사에서 현재 진행중인 일 들 때문에, 관련 업무가 갑자기 늘어나는 바람에 죽을맛.
2월 말까지 끝나긴 할려나?

2. 겨울 지나고 처음으로 세차했음. 원래 자동세차 하려다가 마땅한데가 없어서 그냥 손세차 맡겼다. 차 완전 깨끗해서 좋았는데.. 악 그 놈의 구제역 소독..ㅠㅠ

3. 볼링대회. 생애 처음으로 6연속 스트라이크. 200점 돌파. 내가 203점이라니..!!!!! 정말 짜릿했다.

4. 볼링대회 끝나고나서 회식도 마다하고 바로 우리회사 신입사원 합숙교육장소로 이동. 선배와의 대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하는데, 사실 내가 갈 자리는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가게 되었음. 신입사원들한테 좋은 기운은 많이 받고 온 듯. 간단한 다과와 함께 이런저런 얘기들을 할 수 있었는데,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5. 그리고보니 나 오늘 저녁도 제대로 못먹었구나. 치킨 족발 등등 있었는데, 이상하게 안땡겨서 족발이랑 쥐포 몇 점 집어먹고 말았다. 근데 배가 별로 안고프네.

by 무니 | 2011/02/18 00:33 | 가벼운 끄적임 | 트랙백 | 덧글(0)

Happy New Year!

2011년에는 모두 원하시는 일 다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전 올해부터 틈틈히 블로그 활동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물론 회사에서는 여전히 못하겠지만..ㅠㅠ)

자주 뵐 수 있길 바랄게요!

by 무니 | 2011/01/01 00:18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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